2019년 89억 4000만 원에 매입…강남구청역 이면 위치신탁대출 활용한 개인 투자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 ⓒ News1 고아라 기자관련 키워드이수엠씨더맥스논현동빌딩빌딩로드중개법인김경현팀장부동산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