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전자우편 접수"하자분쟁 해결 전문성·공정성 강화 목적"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개 분야별 선발인원(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공동주택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국토교통부하심위공개모집전문위원입주자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GS건설 연립주택 1개동 장애인 경사로 설치 안돼…法 "하자 보수해야"아파트 입주 전 하자 찾을 시간 더 준다…사전점검 기간 2일서 확대올해 상반기 하자 판정 최다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2위는 신동아서산시의회, 임시회 마무리…1조3144억 추경안 등 42건 처리인천시, 분쟁 빈번한 집합건물 민원 상담·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