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전자우편 접수"하자분쟁 해결 전문성·공정성 강화 목적"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개 분야별 선발인원(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공동주택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국토교통부하심위공개모집전문위원입주자조용훈 기자 "세금은 마지막 수단"이라던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 선택새만금개발공사,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관련 기사인천시, 분쟁 빈번한 집합건물 민원 상담·지원최근 6개월 하자보수 최다 건설사 'HJ중공업'국토안전관리원,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 위한 유튜브 교육 실시공동주택 하자판정 기준, 대통령령으로 일원화…갈등 줄인다들뜸·탈락 '불량' 아파트 수두룩…하자 많은 건설사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