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 케이블 생산공정·해저케이블2공장 건설 상황 점검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찾아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모습 (호반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호반그룹김대헌호반대한전선케이블초고압 케이블.에너지신재생에너지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유가 50% 급등, 건설 생산비용 1% 상승…중동 사태, 건설경기 악영향"관련 기사대한전선,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대한전선, HVDC 테스트센터 준공…개발부터 인증까지 내재화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최종 선발…"우수인재 강화"주식부호 '톱 50' 10년 새 64% 물갈이…창업자 2.2배 늘어호반그룹, 연말 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