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시설 관리비 전액·유지보수 비용 최대 2000만원 지원피해 임차인 동의로 공사 가능…이달부터 신청 접수사진은 서울 관악구 주택가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전세사기전세사기 피해주택안전관리임차인공사비부동산윤주현 기자 이태호 삼천리 사장, 서울부동산포럼 9대 회장 취임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 현장 방문…생산공정 점검관련 기사강서구, 고도제한 완화·미래경제축 구축…지방자치 혁신상 '2관왕'"양치승 사태 막는다"…서울시, 기부채납 건물 관리운영권 공개 의무화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선순위 5일부터 보증금 선지급 접수국토위 10.15대책 공방…野 "부동산시장 악마화" 與 "투기만 규제"AI로 전세사기 예방한다…서울시, '위험분석 보고서' 서비스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