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강·다솜동서 민간분양, 집현동에 공무원 임대주택 조성"향후 6만가구 이상 공급, 추가 이전 수요에도 탄력 대응"지난 2020년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 모습.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행정중심복합도시 전경(행복청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행복도시세종시공동주택아파트공급5생활권합강동다솜동집현동조용훈 기자 국토부 직원이 뽑은 '모범리더' 10명…소통·신뢰 리더십 주목행정통합, 100만 광역도시냐 다핵 연합도시냐…주택·상업 수요 재편관련 기사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세종 전셋값 25주 연속 오름세…올해 입주 공백에 전세난 우려"대통령 세종 집무실·국회의사당 조성, 최대한 앞당긴다"[일문일답]행복도시 상가 공실, 기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행복도시 발전 상생 협력'…세종시·LH, 실무협의체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