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명으로 '푸르지오 그라니엘' 제안대우건설 부산 푸르지오 그라니엘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부산사직4구역재개발정비사업시공사선정푸르지오그라니엘김동규 기자 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 동아프리카 진출 전략 제시SR, 수서평택고속선 율현터널서 '비상대응 종합훈련'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