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과세표준 세분화 검토…'똘똘한 한 채' 억제주택 수 대신 주택 가액으로 과세…양도세 증가에는 우려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유세양도세종합부동산세세금세제 개편부동산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관련 기사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투기 억제 위해 보유세 개편되나…공정비율·공시가율 상향 가능성공급대책 이어지는 세제개편…"매물 잠김으로 효과 반감 우려"고가 아파트, 공정가액비율 20포인트 오르면 수백만 원 세 부담↑"전셋집 더 비싸질까"…세 부담 강화 시사에 임차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