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과세표준 세분화 검토…'똘똘한 한 채' 억제주택 수 대신 주택 가액으로 과세…양도세 증가에는 우려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유세양도세종합부동산세세금세제 개편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양도세·종부세 부담에 매물 쏟아지나"…서울 아파트 7.8만건 쌓였다이번엔 다르다?…왜 강남 집값이 먼저 흔들리나 [박원갑의 집과 삶][李대통령 부동산 X] ③세제·금융 규제 확대 검토…'남은 카드'는"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10배↑[李대통령 부동산 X] ①한 달 새 28회 메시지…투기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