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멈칫한 세제 개편…보유세·양도세 다시 수면 위

보유세 과세표준 세분화 검토…'똘똘한 한 채' 억제
주택 수 대신 주택 가액으로 과세…양도세 증가에는 우려

본문 이미지 - 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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