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과세표준 세분화 검토…'똘똘한 한 채' 억제주택 수 대신 주택 가액으로 과세…양도세 증가에는 우려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유세양도세종합부동산세세금세제 개편부동산윤주현 기자 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3월 분양…1638가구 공급관련 기사[李대통령 부동산 X] ③세제·금융 규제 확대 검토…'남은 카드'는"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10배↑[李대통령 부동산 X] ①한 달 새 28회 메시지…투기 '정조준'강남3구아파트값 '마이너스' 전환…서울 집값 조정 시작되나D-95 다주택 사면초가…막힌 양도세 퇴로, 버티면 '보유세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