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 과세표준 세분화 검토…'똘똘한 한 채' 억제주택 수 대신 주택 가액으로 과세…양도세 증가에는 우려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유세양도세종합부동산세세금세제 개편부동산윤주현 기자 국토부, '2026 상반기 청년인턴' 모집…12개 분야 160명 규모청약통장, 가입자수 4년 연속 감소…지난해에만 30만명 줄어관련 기사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대구 오피스텔 기준시가 4년 연속 하락…올해 3.62%↓"종부세 올랐는데"…강남 집주인, '똘똘한 한 채' 더 꽉 쥔다경실련 "정부, 공정시장가액비율 폐지…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축소해야"'똘똘한 한 채'도 보유세 인상 시동…여당 "논의 없다" 선 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