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조사 결과, 5명 중 3명 조류 전문교육 이수 못해조류퇴치팀 폭음기와 경보기 실효성 낮다고 판단 가창오리 군무.(순천시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무안공항조류퇴치팀전문교육폭음기경보기가창오리떼김동규 기자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자배원, 자동차사고 피해자 지원사업 '복지로'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