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조사 결과, 5명 중 3명 조류 전문교육 이수 못해조류퇴치팀 폭음기와 경보기 실효성 낮다고 판단 가창오리 군무.(순천시 제공)/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무안공항조류퇴치팀전문교육폭음기경보기가창오리떼김동규 기자 콘크리트 둔덕 논란 속 김윤덕 장관 "은폐 의혹 시 엄정 대응"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