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략산업 분야 기업 입주 가능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전경.(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 "졸속 법안 만들어 놓고 희생양 찾나"충남 서해에 '꼼치' 종자 100만마리 순차 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