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안전 문화 지도사 및 응급처치 전문 강사 공동 참여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접 응급처치 실습을 받는 모습 (한화 건설부문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화건설안전한화 건설부문외국인 근로자응급처치심폐소생술윤주현 기자 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천안아이파크시티 5·6단지 등 전국 5개 단지·5961가구 분양관련 기사차바이오텍, 2025년 연결 매출 1조 2683억…전년 대비 21% 성장한파 오자 사고 위험 급증…건설현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한화 건설부문, 근로자 보호 위한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 실시국가철도공단, 올해 철도안전대상 선정…대상에 'GTX본부·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