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안전 문화 지도사 및 응급처치 전문 강사 공동 참여외국인 근로자들이 직접 응급처치 실습을 받는 모습 (한화 건설부문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화건설안전한화 건설부문외국인 근로자응급처치심폐소생술윤주현 기자 세운4구역 주민들 "유산청, 문제 해결 의지 없어…객관적 검증 필요"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관련 기사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한화 건설부문, 근로자 보호 위한 '겨울철 Health 2GO 캠페인' 실시국가철도공단, 올해 철도안전대상 선정…대상에 'GTX본부·한화''영상 기록관리 우수' 건설사 17곳, 서울시 표창…현엔 최우수상한화 건설부문, 찾아가는 겨울간식차 운영…근로자 휴식 시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