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완공 목표…연간 50만톤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남궁홍 삼성E&A 사장(왼쪽)과 사이먼 그린쉴즈(Simon Greenshields) 와바시 밸리 리소스 이사회 의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E&A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이앤에이삼성E&A플랜트암모니아 프로젝트인디애나암모니아 플랜트부동산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삼성E&A, 중동 최고 권위 'MEED 프로젝트상' 수상삼성E&A, 6800억 규모 미국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수주삼성E&A, 인니 360억 원 규모 LNG 플랜트 기본설계 수주삼성E&A, 2분기 영업익 전년比 31.1↓…"하반기 실적 회복 전망"(종합)삼성E&A, 그린수소 생산 솔루션 '컴퍼스H2' 출시…"글로벌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