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구성·법안 시행 절차로 최종보고서 일정 지연 전망조사 계속 진행…독립성 강화로 신뢰성 확보 목표179명이 사망한 12·29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 1주기인 29일 유가족들이 활주로 내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 시설물(로컬라이저)를 가까이서 바라보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국무총리실이관본회의의결정부이송공포김동규 기자 GTX-C, 이르면 3월 본궤도…완공은 2031년 이후로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건강 악화로 사의 표명관련 기사김문수 "제주항공, 양쪽 엔진 고장 대비 훈련 3년간 0회"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엔진 결함 가능성도 조사"김윤덕 "제주항공 참사 자료 부실 제출 시 담당 공무원 징계"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