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조사·수사 지연 원인에 기관간 불협 지적1년간 1명도 처벌 못해…"중간 수사결과 발표할 것"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2026.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대학장 "계엄으로 헌법 질서 재조명…경찰 법집행은 헌법 가치 시험대"경찰, 설 연휴 특별치안대책 마련…"가용 인력 최대한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