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산 자락 노후 단지…최고 25층으로 조성일원동 상록수 아파트와 동시에 정비계획 통과 일원동 가람 아파트 예상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가람아파트일원동재건축오현주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50주년 맞아 사사 '결정의 순간들' 출간2월 전국 아파트 1만 4222가구 분양 시작…청약 경쟁 본격화관련 기사상록수아파트, 1126가구 신축 재건축…7개월 만에 정비계획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