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공사현장서 올해에만 두번쨰 사망사고"사고 원인 중 법령 위반 사항 확인되면 엄중 조치"신안산선 지하공사 현장에서 다량의 철근이 낙하해 5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노동자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등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18/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신안산선사고전수조사시공관리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광명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국토부, 전문가 급파해 원인 조사[2022 국토부]내년까지 43만 가구 지구지정…"205만 가구 공급 기반""양질의 주택 공급, 공공 민간 협력 중요…2·4대책, 내집 마련 충분 가능"(종합)'토지보상·교통망' 광명·시흥 과제…'2025년 분양' 시간표 지킬까[르포]영등포 쪽방촌 정비사업 1년 …"반평쪽방 인생, 이제 졸업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