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공사현장서 올해에만 두번쨰 사망사고"사고 원인 중 법령 위반 사항 확인되면 엄중 조치"신안산선 지하공사 현장에서 다량의 철근이 낙하해 5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등 노동자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등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18/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신안산선사고전수조사시공관리황보준엽 기자 LH 임대주택 건보료 자동 조정…신청 없이 부담 낮춘다건설협회, 권혁진 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상근부회장 선임관련 기사광명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국토부, 전문가 급파해 원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