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커뮤니티·원격제어·커뮤니티 예약 기능 통합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왼쪽)와 이주용 삼성물산 부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사옥)에서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호반온 by 홈닉'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호반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홈닉호반온 by 홈닉플랫폼공동주택 플랫폼윤주현 기자 北 '원적외선 치료기', 중·러 특허 땄다…20년간 기술 개량필리핀 마닐라서 괴한에 피랍된 40대 사업가, 닷새 만에 풀려나관련 기사"공동구매하고 원격진료까지"…건설사, 아파트 슈퍼앱 경쟁 본격화삼성물산 주거서비스 플랫폼 '홈닉', HJ중공업 해모로 아파트에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