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커뮤니티·원격제어·커뮤니티 예약 기능 통합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왼쪽)와 이주용 삼성물산 부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사옥)에서 스마트 커뮤니티 플랫폼 '호반온 by 홈닉'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호반건설삼성물산 건설부문홈닉호반온 by 홈닉플랫폼공동주택 플랫폼윤주현 기자 연초 청약 양극화 심화…비규제·지방 미달 속출, 서울은 수십대 1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 본격화…삼성·현대 참전 예고관련 기사AI·안전 중심 경영…건설사 CEO 신년사로 본 2026 현장 전략삼성물산, 12년 연속 시공능력 1위…현대건설·대우건설 2·3위 유지폭염에 쉼터·에어컨·보랭복…건설현장 '한여름 전시체제''노른자' 한남5구역 새 조합장 선출…"수의계약 DL이앤씨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