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 체계 지속 고도화…준법 시스템 확립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남동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롯데건설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CP등급준법시스템윤주현 기자 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한옥 신혼생활 로망"…성북·북촌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렸다관련 기사최태원 "혁신 뒷받침할 정책 수요 커져"…형벌 개선 요청(종합)최태원, 공정위원장 만나 공정거래법 형벌 개선·CP 인센 확대 건의작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281조…10대그룹이 69% 차지5대 그룹 자산, 5년 새 445조↑…삼성·SK·현대차 '톱3' 쏠림 심화대기업 내부지분율 62.4% 역대 최고…한화·유진 총수 2세에 R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