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율 3.7%…계열사 지분은 늘어 지배력 강화사익편취 규제 대상 958개사…지난해 대비 19곳 증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공정위 제공)(공정위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총수내부지분공시대상주식대기업전민 기자 821조 '슈퍼예산'…반도체 세수로 성장 승부, "적절" vs "과도한 확장재정"국세감면 내년 104.9조 전망…반도체 호황에 대기업 감면 24.6조로 '껑충'관련 기사공정위, 한화그룹 현장조사…상표권 사용료 과다 산정 여부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