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율 3.7%…계열사 지분은 늘어 지배력 강화사익편취 규제 대상 958개사…지난해 대비 19곳 증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공정위 제공)(공정위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총수내부지분공시대상주식대기업전민 기자 신현송 "유가 하루 등락에 큰 의미 안 둬…정상화까진 상당 시간 필요"[속보] 신현송 "빅스텝 얘기나올 땐 시장 어려웠다…오늘과는 대조"관련 기사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가른 건 '부사장 동생'…'회의·주식보상'이 결정타쿠팡 김범석 의장 결국 총수 지정…공정위 "동생 부사장 실질 경영 참여"공정위, 정몽규 HDC 회장 檢 고발…동생·외삼촌 회사 19년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