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율 3.7%…계열사 지분은 늘어 지배력 강화사익편취 규제 대상 958개사…지난해 대비 19곳 증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공정위 제공)(공정위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총수내부지분공시대상주식대기업전민 기자 임광현 "국세청이 과태료 관리하자 납부 폭주…경찰청 서버 거의 다운"(종합)1400조 국가자산 운용법 76년만에 바꾼다…80조 비과세도 대수술(종합)관련 기사공정위, 한화그룹 현장조사…상표권 사용료 과다 산정 여부 검증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가른 건 '부사장 동생'…'회의·주식보상'이 결정타쿠팡 김범석 의장 결국 총수 지정…공정위 "동생 부사장 실질 경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