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율 3.7%…계열사 지분은 늘어 지배력 강화사익편취 규제 대상 958개사…지난해 대비 19곳 증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공정위 제공)(공정위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총수내부지분공시대상주식대기업전민 기자 정부, 증시 급락에 점검…"변동성 커졌지만 경제·증시 기초여건 견조"[속보] 9월 취업자 11.3만명 증가…청년층은 14.7만명↓관련 기사총수 2세 회사에 지분 헐값 매각…BS그룹, 70억 부당지원 제재 착수대기업 내부지분율 61.4%·총수일가 3.5%…사익편취 규제대상 1000개 돌파공정위, 한화그룹 현장조사…상표권 사용료 과다 산정 여부 검증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가른 건 '부사장 동생'…'회의·주식보상'이 결정타쿠팡 김범석 의장 결국 총수 지정…공정위 "동생 부사장 실질 경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