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율 3.7%…계열사 지분은 늘어 지배력 강화사익편취 규제 대상 958개사…지난해 대비 19곳 증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공정위 제공)(공정위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총수내부지분공시대상주식대기업전민 기자 한은 "IT·비IT 성장률 격차 9.5%p…'K자형' 성장에 물가 압력 제한적"은행권 가계대출 금리 4개월 연속 상승…주담대 연 4.29%관련 기사'위장계열사 15곳 은폐' DB 김준기 회장 고발…공정위 "사익편취"공정위, 쿠팡 현장조사…김범석 동일인 지정·내부거래 의혹 겨냥공정위, HL그룹 총수일가 사모펀드 '부당지원' 의혹 현장조사 착수작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281조…10대그룹이 69% 차지"혁신기업·스타트업 키우려면 CVC·BDC 제도 손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