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일가 지분율 3.7%…계열사 지분은 늘어 지배력 강화사익편취 규제 대상 958개사…지난해 대비 19곳 증가(공정거래위원회 제공) (공정위 제공)(공정위 제공)관련 키워드공정위총수내부지분공시대상주식대기업전민 기자 '채용 4순위' 된 청년층 남성…고학력 여성·고령층·AI에 밀렸다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11년만에 22억 차익…무상거주 논란도관련 기사공정위, 정몽규 HDC 회장 檢 고발…동생·외삼촌 회사 19년 누락'위장계열사 15곳 은폐' DB 김준기 회장 고발…공정위 "사익편취"공정위, 쿠팡 현장조사…김범석 동일인 지정·내부거래 의혹 겨냥공정위, HL그룹 총수일가 사모펀드 '부당지원' 의혹 현장조사 착수작년 공시대상기업집단 내부거래 281조…10대그룹이 69%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