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조건 협상…2028년 착공·2033년 개통 목표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사업 위치도.(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평택시흥고속도로확장민간투자사업우선협상자황보준엽 기자 DL이앤씨, 양수발전 수직터널 공법 특허…신재생 수주 경쟁력 강화[李대통령 부동산 X] ③세제·금융 규제 확대 검토…'남은 카드'는관련 기사수도권 동남권 신설역 3곳 검토…국토장관 "주민 불편 해소 초점"김윤덕 "평택~오송 고속철도 혼잡도 94.2%…예매가 안 된다"공공건설 안전관리 한전·두산·호반·동부 등 6곳 '매우 우수'GTX-C 연장 첫 관문서 난관…경제성 B/C 0.88 기준치 미달의왕·군포 등 역세권 수도권 공공주택지구서 '13만 3000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