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도촌야탑·오리동천·판교오포선 신설 현장 점검국토부·경기도·국가철도공단 재원 분담 등 협력 방안 점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5일 성남·용인 일대 도촌야탑·오리동천·판교오포선 신설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김윤덕국토교통부도촌야탑역오리동천역판교오포선수도권동남부철도신설교통불편해소조용훈 기자 공시가격 이의제기, 5년 만에 최대…10건 중 8건 "낮춰 달라"세종 집무실, 계획 넘어 실행 단계로…부지 공사·설계공모 본격화관련 기사성남시, 국토부 장관 방문 맞춰 '교통·재건축' 해결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