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2.1조…1·4공구 시공 맡아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운데)가 현대건설 임직원들과 함께 안전 시공 결의를 다지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설 이후 부동산]① 전문가 75% "서울 집값 상승 전망…폭은 제한적"관련 기사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부고] 김상범 씨(영남외국대학총장) 장모상"설 연휴 GS칼텍스 배구 홈경기 응원 오세요…다양한 선물""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북한 살림집 맞아?"…호텔 같은 내부로 '주거 현대화'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