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2.1조…1·4공구 시공 맡아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운데)가 현대건설 임직원들과 함께 안전 시공 결의를 다지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모마 18점' 도로공사, 현대건설 3-0 완파…컵대회 4강 진출SK·삼성·현대차·두산 '팀 코리아', 美 웨스팅하우스에 4조 지분 투자 검토[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바다 위 데이터센터부터 AI 조선까지…미래 해양기술 부산 모였다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