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2.1조…1·4공구 시공 맡아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운데)가 현대건설 임직원들과 함께 안전 시공 결의를 다지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8개 부문 35명 모집2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645건…규제 여파에 10% 감소관련 기사한국-필리핀, 정상회담 계기 '소비재 1600만 달러' 수출 계약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관람객 잡아라"…HD건설기계, 美 콘엑스포서 전기굴착기 경연 대회'삼전·닉스·현차' 5조 팔아치운 외국인…금융·지주·저평가 종목 담았다中전인대 군·경 대표단장 장유샤→장성민…"주석 책임제 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