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아파트 선호 뚜렷 다세대·다가구 거래는 절반 수준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전세빌라부동산김종윤 기자 두산건설, 2026년 협력사 등록 진행…73개 공종 대상중개사협회 "공제증서 위·변조 주의해야…진위 확인 필수"관련 기사[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재산공개]배경훈 부총리 재산 43억…NIA 원장은 65억월세 난민 "갈 곳이 없다"…노원 3000가구 대단지서 '0건'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전세사기 경매서 '선순위' 은행이 받을 돈 줄여 피해자 몫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