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아파트 선호 뚜렷 다세대·다가구 거래는 절반 수준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전세빌라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관련 기사'이승기 20억 가압류' 차가원 남편 아파트도 경매행서울 빌라값, 아파트보다 더 오른 이유[박원갑의 집과 삶]서울시 "단순 비교 부적절"…'4년 새 주택 인허가 반토막' 지적 반박野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질타…국유지 헐값 매각 논란엔 "송구"(종합)서울 집값 오름폭 두 달째 축소…강남·서초 하락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