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도시연구소, 신규사업 자문 역할 맡아"서울시도 "유착 사실 없다…전직 공무원, 세운개발 관계 없어"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호건설세운지구부동산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관련 기사오세훈, 퇴직자 공직자윤리법 엄정 준수·관리 지시을지로 중심 신축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일반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