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도시연구소, 신규사업 자문 역할 맡아"서울시도 "유착 사실 없다…전직 공무원, 세운개발 관계 없어"세운 4구역 재개발 공사 현장 모습. 2025.1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호건설세운지구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 서울, 서울" 청약 쏠려 156대 1…전남은 0.01대 1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관련 기사오세훈, 퇴직자 공직자윤리법 엄정 준수·관리 지시을지로 중심 신축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일반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