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임대인協, '임대인·임차인 스크리닝 서비스' 출시임대료 납부·권리관계 등 투명 공개…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주택임대인협회임대인임차인임차인 면접제부동산계약부동산윤주현 기자 지방 거래는 늘고 수도권은 숨 고르기…아파트 시장 지역별 온도 차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인프라 현장 점검…전력망 사업 확대 모색관련 기사대법 "임대인 선순위 자료 미제공시 중개사가 직접 조사·설명해야"대법 "타 임차인 선순위 설명 안 한 공인중개사, 손해배상 책임"제주 임대차 신고 간편해진다…QR코드로 모바일 즉시 처리전월세 단순지연 신고 과태료 상한액 10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