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KTX·SRT 교차운행…예매·결제 시스템도 단일화노사·법정 절차 거쳐 단일 고속철 운영체계로 전환 추진경북 포항역 플랫폼에 수서행 SRT고속열차와 KTX고속열차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자료사진)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코레일SR통합교차운행예매시스템황보준엽 기자 [李대통령 부동산 X] ③세제·금융 규제 확대 검토…'남은 카드'는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법 '암초'…공유재산 특례·권한 집중 논란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인선 6개월 만에 윤곽?…2월 공운위 결정 주목서울 SRT·수서 KTX 교차운행 시범사업 시작…승차권 최대 10% 저렴LH·코레일·SR, '대대행' 체제…수장 공백으로 정책 추진 차질 우려국토부 산하 철도기관에 '전관예우 근절 TF' 추진블랙아이스 사고·철도 논란 겹쳐…국토부 2차관 리더십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