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국가철도공단·SR 등 4곳 대상…내부 대책 마련 착수국감·업무보고 지적 이후 후속 조치 성격ITX마음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산하기관전관예우근절TF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가철도공단SR한국철도기술연구원김동규 기자 홍지선 국토부 차관 "이동의 기회 모두가 누리는 교통정책 필요"국토부 "올해 교통망 계획 수립에 지방권 사업 최대한 많이 반영"관련 기사국토부 산하 철도기관 전관예우 근절 속도…퇴직자 현황 파악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