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국가철도공단·SR 등 4곳 대상…내부 대책 마련 착수국감·업무보고 지적 이후 후속 조치 성격ITX마음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산하기관전관예우근절TF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가철도공단SR한국철도기술연구원김동규 기자 서울 5호선 김포 검단 연장·가덕도신공항 연결선 '예타' 통과교통안전공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택시·화물차에 1900개 지원관련 기사국토부 산하 철도기관 전관예우 근절 속도…퇴직자 현황 파악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