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국가철도공단·SR 등 4곳 대상…내부 대책 마련 착수국감·업무보고 지적 이후 후속 조치 성격ITX마음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산하기관전관예우근절TF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가철도공단SR한국철도기술연구원김동규 기자 국토부, 쿠팡 물류센터 현장조사 임박…'택배면허 취소' 정조준하나코레일, 설 승차권 123.7만석 판매…예매율 59.7%관련 기사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