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심의 5차례…정비구역 지정 확정용적률 상향으로 275가구→413가구…한강 연결 공공보행로 조성'풍납미성아파트' 재건축 위치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풍남미성아파트정비계획안신통기획재건축정비사업정비구역풍남토성윤주현 기자 용산·과천 '노른자 입지' 대기…청년·신혼부부 직주근접 갈증 해소"학교 옆 경마장, 아파트가 낫다?" 주민들 기대 속 과천 공급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