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합건물 증여 7436건…강남3구, 양천·마포구 등규제 강화·보유세 부담↑…상승장 속 '매매 대신 증여 확산4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권 아파트 단지 등이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증여아파트신현우 기자 韓 국적, 여수·온산행 탱커선 호르무즈 갇혔다…11척 추적해 보니대한항공, 인천~두바이 15일까지 운항 중단…전세기 운항 '미정'관련 기사[설 이후 부동산] 상승세 속 정책 속도 따라 '국지적 요동' 가능(종합)벼르는 정부, 버티는 집주인…"매도 대신 전월세 등 고민"공공부지 등 활용 6만가구 공급…공기업 예타 면제로 '속도 제고'집 한 채도 안심 못 한다…1주택까지 번지는 세금 압박서울 전세 물량 한 달 새 7%↓…대출·양도세 겹쳐 단기 공급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