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합건물 증여 7436건…강남3구, 양천·마포구 등규제 강화·보유세 부담↑…상승장 속 '매매 대신 증여 확산4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권 아파트 단지 등이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증여아파트신현우 기자 "넉 달 뒤 양도세 5억 늘 수도"…중과 재개에 세 부담 급증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서 수상관련 기사이혜훈 측 "재산 급증은 평가방식 변경 탓…아들 인턴, 입시 미활용"(종합)외국인 주택 거래 210건 적발…중국·미국이 절반 이상캠코, 3410억원 규모 국유 비상장 기업증권 공매…부산 8개사 포함부동산 불법행위 근절…직접 수사 '감독기구' 설치조부모가 미성년 손주에게 물려준 부동산 5년간 1.5조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