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거리·동북선 공사 현장서 진행…기관별 역할 숙달서울시는 겨울철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공사장을 대상으로 한 화재 대응 모의훈련을 지난 2일 미아사거리 일대,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현장(2공구 107정거장)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건설현장겨울철동계화재모의훈련소방청안전윤주현 기자 시청역 태평로빌딩 리모델링…스마트·친환경 오피스로 전환삼성금거래소, 업게 최초 대리점 '상생협력기금' 연간 2억 원 지원관련 기사서울 5년간 봄철 화재 7079건…담배꽁초·조리 부주의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