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8억에 건물 매입…지하 1층~지상 5층 신축현재 시세 237억원 수준…압구정로데오역 도보 2분 거리제76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에서 열린 ‘거미집’(Coweb) 공식 기자회견에서 배우 박정수가 김지운 감독의 대답에 박수를 치고 있다. 2023.5.26/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정수신사동압구정로데오거리건물빌딩매매부동산오현주 기자 '목동 12단지 재건축' 노리는 GS건설, 신한은행 손 잡았다56년 된 '붕괴위험' 영등포 영진시장…23층 주상복합으로 탈바꿈관련 기사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대출 많아…서초구 우면산 집은 안올라"박정수 "삼전 8만원에 몇천주 매수, 수억 놓쳐"…230억 건물 팔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