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절차·일정 위원회 심의 통해 결정"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합동 추모식을 마친 뒤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무안제주참사공청회신현우 기자 벤츠코리아, 손종원 셰프와 '협업 프로그램' 진행'호르무즈 봉쇄' 해운업계 VLCC 손실만 500억 대…보험 적용 힘들어관련 기사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롯데건설, 7000억 규모 자본 확충…"재무안정성 강화"부산 상장 7개사 '줄줄이' 퇴출 위기…"시가총액 8000억대"제주항공 참사 국조 본격화…보잉·엔진 제작사 대표 24명 증인 소환활주로 주변 항행안전시설 '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설치'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