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 해운업계 VLCC 손실만 500억 대…보험 적용 힘들어

"화주·해운사가 피해 감내"…유가 급등·운임 상승 우려 확산

본문 이미지 -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 당한 태국 화물선. 2026.03.11 ⓒ AFP=뉴스1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 당한 태국 화물선. 2026.03.1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들이 늘어서 있다. ⓒ로이터=뉴스1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들이 늘어서 있다.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