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389개 정비구역 해제…공급부족 예견된 일"자치구 인허가 권한 이미 상당 부분 보유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화동 모아타운 예정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5.1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주택오현주 기자 알스퀘어, 강남 도산 상권에 일본 패션 브랜드 '베이프' 유치'재건축 대어' 압구정3구역 정비계획 고시…상반기 시공사 선정 전망관련 기사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동의율 '깔딱고개' 75%의 벽…10·15 대책에 막힌 서울 재개발서울시, 3년 내 신통기획 착공 6000가구 확대…총 8만 5000가구정원오 "오세훈 토허제 판단 착오로 10·15 대책 나와…안타깝다"오세훈 "10·15 규제로 정비사업 정체…정부에 '규제 철폐' 건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