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389개 정비구역 해제…공급부족 예견된 일"자치구 인허가 권한 이미 상당 부분 보유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화동 모아타운 예정지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5.1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주택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세계 3대 디자인상 'iF 어워드' 본상 2건 수상마곡에 '국평 분양가 4억' 토지 임대부 아파트…월 임대료 95만 원관련 기사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오세훈 "잠실 스포츠·MICE 595조 경제효과…첫 민간투자 모델"잠실종합운동장 2032년 스포츠·MICE 랜드마크로…3만석 돔야구장서울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오세훈 "2030년까지 7400억 확충"(종합)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4000가구 공급…주거 사다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