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건축의 새 가능성 제시… 전 세계 400개 프로젝트 참여17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린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에서 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과 대한민국 연날리기 리기태 명장(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폐막식을 장식하는 방패연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경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시서울비엔날레도시건축토머스 헤더윅건축가건축건축업계윤주현 기자 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통일부, 김여정 '자작극' 주장에 "평화 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관련 기사비야케 잉겔스 온다…BIG 국내 첫 기획전 11월 서울서 개막서울시, 'K-건축 해외진출' 통로 넓힌다…비엔날레 교류 거점화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서울 위상에 맞는 Fun한 공간 더 필요"'K-건축' 우수성 알린다…오세훈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 만들겠다"서울시, '서울국제건축포럼' 개최…'K-건축' 글로벌 도약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