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건축의 새 가능성 제시… 전 세계 400개 프로젝트 참여17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린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에서 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과 대한민국 연날리기 리기태 명장(한국연협회·리기태연보존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폐막식을 장식하는 방패연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경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시서울비엔날레도시건축토머스 헤더윅건축가건축건축업계윤주현 기자 3월 둘째 주 '두산위브더센트럴' 등 전국 3개 단지 분양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서울 위상에 맞는 Fun한 공간 더 필요"'K-건축' 우수성 알린다…오세훈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 만들겠다"서울시, '서울국제건축포럼' 개최…'K-건축' 글로벌 도약 발판 마련화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후원협약… 한국적인 진정성 전달[동정] 오세훈,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포럼'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