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 약 1~2%p 증가대부분 매출 감소·판관비 증가…GS건설 판관비 38%↑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판관비판관비율건설사오현주 기자 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