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접근성 높은 부지 7개소 선정…20일부터 사업자 모집서울의 한 물류센터에서 작업자들이 택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공기관공공유휴부지생활물류시설활용황보준엽 기자 건설공제조합, 순이익 1008억…706억 조합원 배당양도세 이어 보유세 최대 57%↑…"버티기보다 매물 출회 가능성"관련 기사김윤덕 국토장관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논의…집값 안정 최우선"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용산·과천 '노른자 입지' 대기…청년·신혼부부 직주근접 갈증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