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3.97배애서 올해 더 격차 커져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아파트비서울청약경쟁률1순위격차상승양극화부동산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지방도 되는 곳은 된다"…창원·전주·대구에 1순위 통장 몰렸다서울 5월 이후 42개 단지 분양…강남 상한제·뉴타운 물량 쏟아진다서울만 '불붙었다'…올해 청약 10만명, 지방은 썰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