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월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청년안심주택 임차인 보호 및 재구조화 방안 발표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임대주택서울시hug서울시보증보험세입자전세사기윤주현 기자 오세훈 "집값 잡을 뾰족한 수 있다"…대통령 발언 유감·공급 시그널 강조오세훈 "용산 1.2만 가구 확대 시 공급 지연…시장 안정에 부담"관련 기사광진구, 청년안심주택 '아차산역 백악관타워' 청약 시작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선순위 5일부터 보증금 선지급 접수서울시 내년 예산 51조5060억원…'동행·안심·매력 서울' 중점(종합)서울시 내년 예산 51.5조…'동행·안전·매력'에 방점[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