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목표 '재설정'…2027년 이후는 추후 제시초고가주택 등 시세 산정의 정확성·객관성 제고서울의 아파트 단진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내년도공시가격현실화율동결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정부, ISA·주가 누르기 방지법 재검토…李 대통령 지시 후속부동산세제 개편안 닷새 만에 3000건 넘는 의견…"실거주 예외 더 넓혀야"구윤철 "보유세 전반 인상 아냐…시가 30억 이하 1주택 부담 줄어"보유세는 '후순위'…공급·금융 규제 나선 정부, 실효성은?내년 표준지 공시가 3.35% 오른다…서울 4.89%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