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목표 '재설정'…2027년 이후는 추후 제시초고가주택 등 시세 산정의 정확성·객관성 제고서울의 아파트 단진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내년도공시가격현실화율동결황보준엽 기자 철도신호기업 SR, 철도 신년인사회서 핵심 기술 공개"넘어진 척하며 보험금 1.6억 청구"…건설현장 '가짜 사고' 주의보관련 기사내년 표준지 공시가 3.35% 오른다…서울 4.89% 최대내년에도 지방 '2단계 스트레스 DSR' 유지…'126%룰'은 일부 완화대전 서구, 내년도 개별주택가격 특성 조사보유세 45% 인상에도, 강남 집주인 "버틴다"…매물 잠김 본격화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에도, 서울 아파트 보유세 줄줄이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