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34가구 중 분양 720가구…999가구 조성 목표임대·분양 단지 간 법적 근거 달라…국내 최초 사례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5.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아파트강남수서수서1단지획지분할부동산오현주 기자 한미글로벌투자운용 신임 대표에 남궁훈 전 마스턴운용 대표2월 서울 실거래가 1.9% 상승…소형 아파트 집값 견인관련 기사2월 서울 실거래가 1.9% 상승…소형 아파트 집값 견인서초진흥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58층·867가구 주거복합단지 조성수도권 핵심 정비사업 줄줄이 삐걱…수주 경쟁 과열에 잡음올림픽훼밀리타운, 26층·6787가구 탈바꿈…강남권 대규모 주택 공급1.4조 압구정 5구역 수주전 성사…'디에이치 vs 아크로' 본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