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율 미달로 사업 백지화…546가구 개발 계획 무산12월 국토부 심의 거쳐 최종 해제…주거지 개선 백지화국토교통부 주거재생 혁신지구 대상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가리봉동 일대 예상 조감도 (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리봉구로구구로노후주거지국토교통부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내게 맞는 집 어디?"…SH, 공공주택 맞춤 추천 서비스 오픈오세훈 "용산 1.2만 가구 확대 시 공급 지연…시장 안정에 부담"관련 기사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1심서 징역 20년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오늘 1심 선고가리봉1·2구역, 정비사업·도시재생 결합 주거환경개선 추진규제에 더 벌어진 집값 격차, 저가 아파트 7채로 강남권 한채 산다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남성…검찰, 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