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율 미달로 사업 백지화…546가구 개발 계획 무산12월 국토부 심의 거쳐 최종 해제…주거지 개선 백지화국토교통부 주거재생 혁신지구 대상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가리봉동 일대 예상 조감도 (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리봉구로구구로노후주거지국토교통부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동탄 집값 8주 연속 상승…비규제·갭투자에 30대 몰렸다관련 기사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안전이 최우선"…구로구, 가리봉·고척근린시장 시설 정비 완료설 연휴 친척에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살인미수 혐의구로구,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골목상권 현장 방문구로구, '2026년 설 종합대책' 가동…"구민 안전·민생 안정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