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율 미달로 사업 백지화…546가구 개발 계획 무산12월 국토부 심의 거쳐 최종 해제…주거지 개선 백지화국토교통부 주거재생 혁신지구 대상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가리봉동 일대 예상 조감도 (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리봉구로구구로노후주거지국토교통부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흡수합병…AI 인프라 강화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또 유찰…392억→201억 '반값' 경매관련 기사가리봉 옛 시장 부지 복합개발 재개…SH, 설계 용역 28일 착수구로구, 침수우려지역 3곳에 '우리동네 수방거점'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