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율 미달로 사업 백지화…546가구 개발 계획 무산12월 국토부 심의 거쳐 최종 해제…주거지 개선 백지화국토교통부 주거재생 혁신지구 대상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가리봉동 일대 예상 조감도 (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가리봉구로구구로노후주거지국토교통부재개발부동산오현주 기자 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교보문고·최인아 책방과 손잡은 건설사들…아파트 독서 공간 고급화관련 기사가리봉 옛 시장 부지 복합개발 재개…SH, 설계 용역 28일 착수구로구, 침수우려지역 3곳에 '우리동네 수방거점' 운영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안전이 최우선"…구로구, 가리봉·고척근린시장 시설 정비 완료설 연휴 친척에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살인미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