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건설 챌린지' 5년 연속 수상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진행된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이정한 현대건설 토목설계실 상무(오른쪽)가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철도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임박…강남발 갈아타기 도미노에 외곽 매물 확산빌라·단독주택까지 공공관리…서울시 '모아센터' 28개소로 늘린다관련 기사3년 만에 탄력 받는 그린리모델링…건자재업계, 봄바람 부나HDC현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최고상 수상현대글로비스, 亞 최대 브레이크벌크 전시 참가…글로벌 공략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건설사 판관비 부담 커졌지만…원가율 낮춰 수익성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