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부담 줄이고 민간투자 확대…충청권 첫 BTO 광역철도총사업비 5조1135억 규모…민자적격성 통과로 속도전CTX 노선도 및 이동시간.(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충청권CTX사업민자적격성 조사통과황보준엽 기자 토허구역 전세 재계약도 실거주 의무 유예…2월12일 이전 계약 인정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관련 기사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GTX-C 연장 첫 관문서 난관…경제성 B/C 0.88 기준치 미달추석 연휴 3218만 명 대이동…추석 당일엔 993만 명 가장 혼잡"한 번 가입으로 끝" 장애인콜택시 통합예약시스템 시범운영국토·교통 정책의 첫 분수령…김윤덕 후보자, 청문회서 실행력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