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 킨텍스서 진행…스마트 안전·BIM·로봇 총망라279개 기업·800개 부스 참여, 국내 스마트건설 트렌드 집약(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스마트건설AI안전EXPO국토교통부킨텍스건설산업기술혁신조용훈 기자 김윤덕 장관 "김규철 실장 사의, 다주택 공직자 정책과 무관"김윤덕 장관, 부동산원·HUG 신임 사장 이헌욱·최인호에 임명장관련 기사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현대건설, 로봇·AI 결합 '스마트 주거단지' 구축…현대차·기아 협력LH대전충남본부, 해빙기 시설 집중 점검으로 사고 예방 총력삼성물산,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에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 구축민주당 괴산군수 출마예정자 공약 대결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