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시행 예정이었지만 11월로 연기…재검토 가능성도 제기5000명 목표했으나 모집 100명 수준 그쳐…"현장 수용성 낮아"경기 고양시 덕양구 어린이 보호구역에 양방향 무인 단속 장비가 설치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이륜차번호판스티커오토바이불법단속신현우 기자 포스코홀딩스, 1.1조 투자해 호주 리튬광산 지분 확보삼성중공업, 1Q 영업익 2731억 '121.9%↑'…매출 2조90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