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층, 441실 규모 조성…트리플 역세권으로 업무 지구 접근성↑직장인을 위한 1인실로만 구성…업무 공용공간도 확장맹그로브 당산 조감도 (MGRV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GRV맹그로브코리빙맹그로브 당산임대형기숙사셰어하우스윤주현 기자 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호반건설,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 141가구 청약 접수…10년 거주관련 기사셰어하우스' 넘어 '코리빙하우스'…'맹그로브 신촌'에 20대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