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층, 441실 규모 조성…트리플 역세권으로 업무 지구 접근성↑직장인을 위한 1인실로만 구성…업무 공용공간도 확장맹그로브 당산 조감도 (MGRV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GRV맹그로브코리빙맹그로브 당산임대형기숙사셰어하우스윤주현 기자 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