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층, 441실 규모 조성…트리플 역세권으로 업무 지구 접근성↑직장인을 위한 1인실로만 구성…업무 공용공간도 확장맹그로브 당산 조감도 (MGRV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GRV맹그로브코리빙맹그로브 당산임대형기숙사셰어하우스윤주현 기자 전면 해임 불구 공식석상 다시 등장한 北 김재룡…숙청 아닌 '재등용 수순'신임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에 이제훈 전 한겨레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