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층, 441실 규모 조성…트리플 역세권으로 업무 지구 접근성↑직장인을 위한 1인실로만 구성…업무 공용공간도 확장맹그로브 당산 조감도 (MGRV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GRV맹그로브코리빙맹그로브 당산임대형기숙사셰어하우스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속보] 네팔 한국인 수색 헬기, 군 당국 운항 미허가로 이륙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