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층, 441실 규모 조성…트리플 역세권으로 업무 지구 접근성↑직장인을 위한 1인실로만 구성…업무 공용공간도 확장맹그로브 당산 조감도 (MGRV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MGRV맹그로브코리빙맹그로브 당산임대형기숙사셰어하우스윤주현 기자 외교부, 제9회 서울아프리카대화 개최…아프리카 전략적 중요성 강조정동영, EU 인도·태평양 특사 면담…대북 대화 중요성 강조관련 기사셰어하우스' 넘어 '코리빙하우스'…'맹그로브 신촌'에 20대 몰린다"내가 살 집, 호텔처럼 예약"…MZ, 따로 또 같이 산다[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