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단독 참여 첫 입찰 무산…조합, 법적 검토 후 유찰 확정재건축 후 1346가구 규모 새 아파트로 탈바꿈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단지 전경(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GS건설송파한양2차재건축시공사수주전부동산윤주현 기자 조현, EU·영국·인도·멕시코 외교장관과 연쇄 회의…협력 강화 논의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관련 기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교보생명·KG 뒤이어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창원센트럴아이파크' 등 전국 10개 단지 분양…1만 2가구 청약 돌입부산시, 건설경기 활성화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콘퍼런스' 개최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정상화 시동…관건은 '사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