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단독 참여 첫 입찰 무산…조합, 법적 검토 후 유찰 확정재건축 후 1346가구 규모 새 아파트로 탈바꿈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단지 전경(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GS건설송파한양2차재건축시공사수주전부동산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교보생명·KG 뒤이어강북 최대어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착수…현대·GS건설 수주전 예고'창원센트럴아이파크' 등 전국 10개 단지 분양…1만 2가구 청약 돌입부산시, 건설경기 활성화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콘퍼런스' 개최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정상화 시동…관건은 '사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