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대체지정 제도, 해제·지정 동시 요건 탓 활용 저조유연성 강화 시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기대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전경.(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3기신도시과밀억제권역대체지정공업지역유연화황보준엽 기자 LH, 주택 착공 물량 매년 확대…2028년부턴 연간 10만 가구 짓는다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