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대체지정 제도, 해제·지정 동시 요건 탓 활용 저조유연성 강화 시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기대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전경.(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3기신도시과밀억제권역대체지정공업지역유연화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김포 서울시 편입 추진에 학계 “대한민국이지 서울민국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