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설 근로자 14.7% 외국인…공기 지연·비용 부담 우려업계, 안전·공기 확보 필요성 강조…"이번 정책 파장 클 것"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외국인 노동자외국인 근로자건설사건설노동자건설사고안전사고고용노동부윤주현 기자 AI가 주차 위치 추천…대형건설사 '미래형 서비스' 경쟁 본격화'천안아이파크시티 5·6단지 등 전국 5개 단지·5961가구 분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한국주택협회, 건설업 한국어 교육 세미나 개최…"소통 장벽 해소"건설현장, 규제만으론 산재 못 막는다…맞춤 지원책 시급사망사고 땐 외국인 고용 3년 제한…건설현장 '경영 부담'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