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설 근로자 14.7% 외국인…공기 지연·비용 부담 우려업계, 안전·공기 확보 필요성 강조…"이번 정책 파장 클 것"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설업계외국인 노동자외국인 근로자건설사건설노동자건설사고안전사고고용노동부윤주현 기자 압구정5구역 총회 앞둔 현대건설…"로봇이 배송하고 주차한다"호반그룹, 혁신 스타트업 찾는다…상금 2억6000만원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