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8.2p 상승, 수도권 내 핵심지역 사업여건 개선 뚜렷"지방 미분양 83.5% 집중, 건설사 현금흐름 위기 심화"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주택산업연구원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자금조달지수자재수급지수미분양수도권비수도권서울정책조용훈 기자 동북선 경전철 2027년 개통…상계~왕십리 환승 없이 25분서울 아파트값 6주 연속 상승세 둔화…강남·서초·송파 낙폭 확대관련 기사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95.8로 '반등'…수도권·지방 동반 회복대구 주택사업 경기전망 15개월 만에 지수 '90선' 회복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대구 주택사업 경기전망 2개월 연속 상승…지수 '80선' 회복주택사업 경기전망 한달만에 반등…서울 '하강→보합' 전환